고향사랑e음1 고향사랑기부제 첫 기부부터 답례품 받기까지 추석 연휴에 고향에 다녀오면 한 번쯤 보게 되는 현수막이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부탁한다는 내용인데, 그 앞에서 저건 누가 내는 건가 싶어 그냥 지나쳐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이름 때문에 오해를 사기 쉬운 제도이기도 합니다. 고향이라는 말이 붙어 있어서 태어난 곳과 관련된 사람만 참여하는 걸로 읽히거든요. 실제 기준은 태어난 곳이 아니라 지금 주민등록이 어디에 있느냐입니다.아라레가 제도 안내를 읽으면서 가장 먼저 확인한 자리도 거기였습니다. 어디에 낼 수 있는지가 정해져야 나머지 계산이 시작되니까요.이 글에서 다루는 것1. 10만원을 내면 무엇이 돌아오는지2. 20만원을 넘기면 계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3. 기부할 수 있는 지역이 어디까지인지4. 답례품 포인트를 어떤 식으로 쓰는지5. 공제가 통째.. 2026. 9. 14. 이전 1 다음